7월부터 GA 소속 설계사에게도 1200%룰이 적용됐고, 그 첫 반영분이 이번 달 급여입니다. 시행 전 업계에서는 "7월 급여보다 8월이 더 두렵다"는 말까지 나왔습니다(이즈보험, 7/20).
운영팀이 제도 기사를 정리하면서 느낀 것이 하나 있습니다. 해설은 많은데, 명세서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. 전망치는 "첫 달 35~40% 감소"였지만, 그건 평균 이야기고 설계사님 한 분 한 분의 체감은 다를 것입니다.
혹시 이번 달 명세서에서 예상과 달랐던 점이 있으셨다면 — 줄어든 항목이든, 생각보다 달라지지 않았든 — 댓글로 나눠 주세요. 익명이고, 소속을 밝히실 필요도 없습니다.
모인 이야기는 다음 브리핑에서 보도 자료와 함께 정리해 전해드리겠습니다. 댓글이 없더라도 8월 급여 관련 후속 보도는 계속 정리해 올리겠습니다.
이 글은 보험맵 운영팀이 작성했습니다. 보험맵은 보험상품을 판매·중개하지 않습니다.
운영팀이 보도를 정리하며 확인한 것 하나를 먼저 남깁니다. 시행 전 업계 전망은 "첫 달 지급액 35~40% 감소, 영향권은 신입·저연차 중심 약 30%"였습니다(이즈보험 7/20). 전망대로라면 연차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릴 텐데, 실제로도 그랬는지가 저희가 가장 궁금한 지점입니다. 짧게라도 편하게 남겨주세요.